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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바게트와 함께 먹으니 꿀맛인 라따뚜이 만들기일상기록/우나 요리일기 2022. 5. 4. 22:24728x90반응형
요즘 빵을 자주만들어서 함께 곁들여 먹을 라따뚜이를 만드려고한다.
학생때 와이프과 함께 가던 단골집이었던 서촌의 '나의아름다운세탁소' 라는 프랑스 가정식 음식점에서 먹은맛과 비슷하게 만들어보려고 했다.
그 음식점이 문을 닫는 바람에 비슷한 맛을 최대한 내보려고 2018년경 만들어서 레시피를 글로 적어놓은걸 참고했다.
그 전날 먹은 뵈프부르기뇽의 레시피 다음페이지에 적은 라따뚜이 레시피
준비물- 당근 반개
- 호박 반개
- 가지 반개
- 다진마늘 1티스푼
- 양송이버섯 약 8개
- 베이컨 약 200g
- 월계수잎 2-3장
- 버터 25g
- 토마토 퓨레
- 토마토 2개
- 후추, 치즈, 바질 등
조리순서
다진마늘 조금넣고 올리브유, 버터 소량 넣고 볶다가 작게 썬 당근 투입후 볶는다. 
당근이 조금 유들해지면 호박, 가지 넣는다 
껍질벗긴 토마토 2개 넣고 토마토 으깨며 볶는다. 
토마토 퓨레 넣고 볶는다. 
양송이 투입 
베이컨 투입. 베이컨의 짠맛을 생각해 소금은 따로 더 넣지 않았다. 
버터 투입 
파슬리와 집에있는 허브가루 다 투입 
설렁 설렁 볶아준다. 
완성! 
플레이팅 
역시 치즈는 다다익선 
그날 만든 폴리쉬반죽 바게트와 함께한 저녁식사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에서 먹은 음식 느낌을 내려했으나 이제와선 그냥 우리집느낌으로 약간 변조되었다.
요리동기가 어찌되었건 우리집만의 홈레시피가 조금씩 늘어나는것 같아 기분이 좋다. 게다가 이번엔 빵까지 직접 만든거라 더 뿌듯하다. 이렇게 차근차근 우리집표 음식을 늘려가야지.반응형'일상기록 > 우나 요리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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